[한·미 FTA 연장협상] 협상시한 48시간 연장 왜?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4-02 00:00
입력 2007-04-02 00:00
그러나 미국측이 협상 연장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30일 오후부터 흘러나왔다. 양측의 핵심 사안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기 때문. 기존 일정은 미국측의 사정에 맞춰 주말(토·일요일)을 빼고 앞당긴 것인 만큼, 우리 측의 양해 하에 미국 정부와 의회가 주말에도 가동한다면 얼마든지 협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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