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시한 D-1] 의원40명 30일 비상시국회의
황장석 기자
수정 2007-03-30 00:00
입력 2007-03-30 00:00
한나라당 권오을, 열린우리당 강창일, 민주당 김효석, 민주노동당 강기갑, 국민중심당 류근찬, 민생정치준비모임 김태홍 의원 등 의원 40명은 29일 이런 내용의 시국회의를 열기로 하고 동료 의원들의 참여를 제안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민노당과 민생정치모임 소속 의원 전원인 9명과 8명이 각각 참여했고, 열린우리당에선 14명, 민주당은 3명, 한나라당과 국민중심당·무소속은 2명씩 서명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7-03-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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