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청소년 위한 특수인성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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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1 00:00
입력 2007-03-21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28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특수인성검사’를 한다. 검사는 ▲학교생활 적응도 및 공부 만족도 ▲가정생활 만족도 및 스트레스 청정도 ▲일탈행동 통제력 등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200여명과 중학생 450여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검사 장소는 희망하는 학교 등에서 한다. 신청은 지원센터 전화(454-2581,2584) 또는 홈페이지(www.gifamily.or.kr)로 받는다.
2007-03-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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