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남북 女청소년 축구 14일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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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13 00:00
입력 2007-03-13 00:00
남북한 여자 청소년(16세 이하)축구가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결승 티켓을 놓고 첫 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12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A조 2위를 확정했다. 중국-호주전이 0-0으로 끝나 중국(1승1무)에 이어 2위(1승1패)로 4강에 오른 한국은 B조 1위(2승)로 4강에 진출한 북한과 14일 준결승전을 치른다.
2007-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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