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리틀 미스 선샤인’ 美 ISA영화제 4관왕 올라
수정 2007-02-26 00:00
입력 2007-02-26 00:00
25일(한국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조너선 데이턴ㆍ발리레 페리스 부부가 감독을 맡은 ‘리틀 미스 선샤인’이 최우수 장편영화상과 감독상, 남우조연상(앨런 아킨), 각본상 등을 차지했다. 이 영화는 지난달 미국배우조합(SAG)이 수여하는 올해 최고영화상을 받았으며,26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 후보에 올라 있다. 한편 ‘하프 넬슨’의 라이언 고슬링과 샤릭카 엡스가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2007-02-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