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21일 청소년 교복 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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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5 00:00
입력 2007-02-15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기증받은 교복을 1000원에 살 수 있는 ‘청소년 교복 내리사랑 장터’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크기가 맞지 않는 교복은 다른 교복으로 맞교환할 수 있다. 참고서와 체육복, 가방 등도 200원에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물품 기증이나 접수는 15일까지 각 동사무소 및 구청 가정복지과에서 받고 있다. 장터 수익금은 전액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가정복지과 820-9716.
2007-02-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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