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유휴지에 27홀 골프장
류찬희 기자
수정 2007-01-26 00:00
입력 2007-01-26 00:00
항공안전본부는 “김포공항 유휴지 개발계획이 서울시의 평가를 거쳐 건교부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 말부터 본격적인 골프장 건설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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