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하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현대자동차 ‘그랜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상품성 외국 명차 수준… 인기 높아

이미지 확대
지난해 출시와 함께 5만 6950대가 판매되며 대형차 베스트셀러의 신화를 연 그랜저는 연구개발 단계부터 외국 명차에 버금가는 상품성을 갖췄다. 지난달까지 7만 7685대가 판매되는 등 올해도 인기가 꾸준하다.

그랜저에 탑재된 람다엔진(3300·3800cc) 및 뮤엔진(2700cc)과 5단 자동변속기는 폭발적인 파워와 1등급 연비를 자랑한다.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사이드 커튼 에어백, 액티브 머리받이, 버클 프리텐셔너 등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넓은 뒷좌석 공간, 후석 전동커튼, 유럽풍 고품격 시트 등은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다.

탁월한 상품성은 외국 시장에서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 권위기관인 컨슈머리포트는 그랜저(수출명 ‘아제라´)를 올해 가장 인상적인 신차´로 선정하고 ‘최우수 추천차종´으로 뽑았다.
2006-12-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