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만화가 바버라 타계
이순녀 기자
수정 2006-12-20 00:00
입력 2006-12-20 00:00
뉴욕 브루클린에서 자란 바버라는 은행원 출신으로 취미삼아 잡지에 만화를 그리다 만화가로 전업했다. 단짝 윌리엄 해너(1991년 타계)와 함께 1930년대부터 MGM영화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톰과 제리’ 시리즈로 7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애니메이션의 신기원을 개척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6-1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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