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무안 태양광발전소 사업 시공업체에 ‘에스에너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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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16 00:00
입력 2006-12-16 00:00
서울신문사는 15일 전남 무안 태양광발전소(가칭) 건설 전문기업으로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를 선정했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2001년 삼성전자에서 분리 독립한 태양광 전문기업이다. 모듈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 설계,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애프터서비스까지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한편 선정 심사는 강기환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태양광발전연구단 선임연구원과 허경춘 신태양에너지 대표 등이 맡았다.

2006-1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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