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능곡지구 1순위 전평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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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수정 2006-11-25 00:00
입력 2006-11-25 00:00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 시흥 능곡택지 동시분양 아파트가 일반 1순위 청약에서 전 평형 마감됐다.

24일 우남건설 등 능곡지구 5개 동시분양 업체에 따르면 전날 모델하우스에서 시흥 및 수도권 일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5개 업체가 내놓은 14개 평형, 총 1484가구가 모두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경쟁률은 중소형의 경우 우방 유쉘 아파트가 7대 1로 가장 높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1-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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