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샐리 최 LA 부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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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공무원 은퇴위원회의 샐리 최 부위원장이 로스앤젤레스 부시장으로 선임됐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 시장은 20일(현지시간) 샐리 최 부위원장을 조세감독국 부시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조세감독국 부시장은 시 산하 기관이 사용하는 연간 67억달러의 예산이 적법하게 사용되는지를 감독하는 직책이다.1992년부터 LA시에서 근무한 샐리 최 부시장은 남가주대(USC)에서 공공행정학을 전공했고 UCLA 앤더슨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쳤다. 한편 LA시에서는 한인 모리스 서가 국토안보부 부시장으로 활약하다 지난달 사임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2006-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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