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힐스테이트 46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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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수정 2006-11-16 00:00
입력 2006-11-16 00:00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부지에 들어설 ‘서울숲 힐스테이트’가 국민은행 접수만으로도 4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현대건설은 15일 ‘서울숲 힐스테이트’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국민은행을 통한 접수만 평균 4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다른 은행을 통한 접수까지 합하면 50대1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35평B형으로 193.5대1이었다.24평A형도 10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1-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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