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女농구 연봉 2억시대 열다
임일영 기자
수정 2006-11-15 00:00
입력 2006-11-15 00:00
여자농구에서 2억원을 돌파한 것은 그가 처음. 신한은행은 지난 8월 하은주(202㎝)를 깜짝 영입한 데 이어, 정선민까지 거둬들여 기존의 전주원과 함께 호화진용을 구축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6-1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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