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끓인 보리차 고유향 유지하려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11/15/20061115012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15 00:00 입력 2006-11-15 00:00 우선 팔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물이 넘치지 않게 중간불 정도로 색깔이 날 때까지 끓인다. 식힐 때에는 천천히 식히지 말고 큰 물통에 보리차 주전자를 넣어 급랭시키면 향기가 유지된다. 끓일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향이 진해진다. 2006-11-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