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한국사도대상 수상자 임기복교사·김종로 前교장
윤설영 기자
수정 2006-11-11 00:00
입력 2006-11-11 00:00
한국사도대상은 해마다 사도 정신 고양을 위해 초등 부문, 중등 부문 각 1명에게 주는 상이다.
임 교사는 교실수업 개선과 방과 후 수업 활성화에, 김 전 교장은 학교체육 및 사회체육 저변 확대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밖에 서울 언북중학교 서기원 교장 등 14명이 한국사도상을, 퇴직 후 평생교육 봉사활동을 한 전직 교사 이수형씨 등 5명이 삼락봉사상을 수상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1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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