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광고모델에 허영만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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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10 00:00
입력 2006-11-10 00:00
두산 주류 BG는 ‘처음처럼’ 소주 광고모델로 만화가 허영만 화백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은 국내 소주시장의 판도를 바꾼 ‘처음처럼’과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만화를 예술 장르로 발전시킨 허 화백의 이미지가 맞아떨어져 허 화백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허 화백은 광고 모델료 전액을 노숙자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2006-11-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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