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유명 사진작품 ‘시청앞 키스’ 패러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07 00:00
입력 2006-11-07 00:00
영화배우 송선미씨와 채태석씨를 모델로 기용해 선보인 남광토건의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토리 새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의 유명한 사진작가 로베르 두아노의 1950년대 작품 ‘시청앞 키스’를 패러디했기 때문이다. 광고는 사진작품 ‘시청앞 키스’처럼 키스하는 여인의 모자가 바람에 날리자 이 모자를 채태석씨가 송선미씨에게 씌어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현재와 과거 시점이 오가는 독특한 광고 구성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2006-11-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