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29일까지 축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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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기자
수정 2006-10-21 00:00
입력 2006-10-21 00:00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9일까지 지하철 5∼8호선 121개 역에서 ‘가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거리 마술공연(21일 오후 6시 군자역), 스틸로 보는 한국영화(24∼28일 신풍역), 난타 및 민속춤 한마당(27일 오후 6시30분 명일역), 전통 공예품만들기(23∼25일 돌곶이역), 가을꽃과 사진찍기(20∼29일 수색역), 무료 건강검진(23일 왕십리역,24일 발산역,24∼26일 강동역), 무료 가훈써주기(23∼28일 삼각지역) 등이다. 사 일정과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를 참조하면 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10-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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