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타 야쿠르트 감독 “내년에도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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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19 00:00
입력 2006-10-19 00:00
일본프로야구 유일의 감독 겸 선수(포수)인 후루타 아쓰야(41) 야쿠르트 스왈로스 감독이 내년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한다고 ‘스포츠호치’가 18일 보도했다.
2006-10-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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