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수출비중 큰 100대기업 특별관리
최용규 기자
수정 2006-10-19 00:00
입력 2006-10-19 00:00
산자부는 대일 수출 비중이 큰 100대 기업의 특별관리와 함께 엔화에 대한 환변동보험 가입을 확대하고 이미 설치·운영하고 있는 중기 환위험관리지원협의회를 수시로 열기로 했다. 또 최근 원·엔 환율 하락은 지나친 엔화 약세와 원화 강세 때문인 만큼 원·달러 환율의 안정적인 운용을 통해 수출 중소기업이 환 위험 관리 비용을 원천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외환당국과 협의하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10-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