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 영향력 있는 인물 佛 피노 회장 1위
함혜리 기자
수정 2006-10-16 00:00
입력 2006-10-16 00:00
피노는 프렝탕, 프낙 등 유통업에서 시작해 90년대 말부터 구치, 이브생로랑 등 명품브랜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PPR사의 회장으로 예술분야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함혜리기자 lotus@seoul.co.kr
2006-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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