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대북결의안 채택] “美, 필요하면 惡과도 대화해야”
황장석 기자
수정 2006-10-16 00:00
입력 2006-10-16 00:00
김대중 전 대통령은 15일 공개된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강경한 대북 제재에 부정적 입장을 내비치면서 북·미대화가 북핵 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13일 서울 김대중도서관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김 전 대통령은 포용정책을 추구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비교하기도 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10-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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