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우수 지하철 기관사 신상진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0/14/20061014019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올해 최우수 지하철 기관사에 3호선 수서 승무사무소 신상진(40) 기관사가 선발됐다. 서울메트로는 1995년 기관사로 발령을 받은 뒤 최근까지 31만㎞ 무사고 운행을 한 신 기관사가 2006년 최우수 기관사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2006-10-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