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재판소장 14일 내한 송상현 재판관등 9명과 함께
김효섭 기자
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이번 방문단에는 2003년 임기 3년의 초대 재판관으로 선출된 뒤 올 3월 임기 9년의 재판관으로 재선된 송상현(65·서울대 법대 교수) 재판관도 포함됐다.
대법원은 16일 ICC 재판관들을 초청해 ‘형사사법제도의 미래를 위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우리나라의 형사사법제도 개혁과 인권 보호 개선 실태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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