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신문 읽기 스타’ 김제동씨
김미경 기자
수정 2006-10-10 00:00
입력 2006-10-10 00:00
‘올해의 신문 읽기 스타’는 신문협회가 청소년들의 읽기 문화 증진을 위해 신문읽기의 모범이 되는 사회 유명인사 가운데 1명을 선정,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가 첫번째다.
신문협회는 “김씨는 특유의 재기 넘치는 말솜씨의 비결로 신문 읽기를 꼽는다.”면서 “매일 아침 여러 종류의 신문을 읽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해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6-10-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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