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수해 평창·인제군에 월동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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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29 00:00
입력 2006-09-29 00:00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지난 여름에 수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과 인제군에 5500만원 상당의 구호·월동용품을 29일 전달한다. 물품은 전기난로 245대와 고추장, 된장 등 장류 2564병, 쌀 1282포(10㎏) 등이다. 물품은 인제군 1282가구 3400여명, 평창군 258가구 600여명의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구는 지난 7월에도 42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전달한 바 있다.
2006-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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