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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22일부터 사흘 동안 이태원관광특구 곳곳에서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열린다.22일 오후 보광동 입구도로에서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는 행사에는 인디밴드, 재즈댄스, 비보이 등 다양한 공연이 벌어진다. 해밀톤호텔 뒷길에도 3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세계음식유명골목축제’가 열린다. 이태원관광특구 연합회 797-7319.
2006-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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