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비용 15만 83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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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기자
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농림부는 추석을 맞아 쌀과 쇠고기, 돼지고기, 사과, 배 등 11개 농축산물의 공급 물량을 최고 5배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11일간 사과는 공급량이 평시의 5.89배, 배는 5.51배, 쌀은 1.20배, 쇠고기는 1.15배로 각각 늘어난다.

한편 농림부는 올해 추석 차례상차림에 드는 평균 비용은 15만 8390원으로 지난해보다 2440원이 더 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9-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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