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고 축구대표팀 피스터감독 결국 사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12/20060912021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토고 축구대표팀의 ‘백발 광인’ 오토 피스터(69) 감독이 2008년까지 맺은 토고축구협회와의 감독 계약을 ‘없던 일’로 하고 사임했다고 네덜란드 신문 ‘텔레흐라프’가 11일 보도했다. 2006-09-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