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축구대표팀 피스터감독 결국 사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토고 축구대표팀의 ‘백발 광인’ 오토 피스터(69) 감독이 2008년까지 맺은 토고축구협회와의 감독 계약을 ‘없던 일’로 하고 사임했다고 네덜란드 신문 ‘텔레흐라프’가 11일 보도했다.
2006-09-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