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서적]“이휘소 박사는 이론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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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도서출판 작은씨앗은 올해 ‘한국과학기술원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이휘소 박사를 소개한 ‘이휘소, 못다 핀 천재 물리학자´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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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친동생 이철웅씨와의 인터뷰와 함께, 유학시절 가족에게 보낸 이휘소 박사의 친필 편지 100여통을 소개하고, 그동안 핵물리학자로 알려졌던 이휘소 박사가 이론물리학자였음을 밝히고 있다.

출판사 측은 “이휘소 박사는 국내보다는 국외에서 아인슈타인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인 최초로 노벨물리학상에 접근했지만 42세의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며 “핵물리학자로 잘못 알려진 이 박사의 진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펴냈다.”고 설명했다.
2006-09-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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