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제주, 9일 뱃놀이 ‘용연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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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제주시 용연계곡에서 야간 뱃놀이를 즐기는 용연야범 재현축제가 9일 열린다. 한시백일장에 이은 풍물패의 길트기를 시작으로 오후 7시30분부터 제주의 전통 떼배인 ‘테우’ 위에서 본격적인 선상음악회가 펼쳐진다.

선상음악회는 연극인 이광후씨가 ‘용연의 전설’을 이야기로 풀며, 서울대 음대 김성길 교수와 제주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해 조두남의 뱃노래, 제주 전통민요 등을 들려준다.
2006-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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