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분양] 강원도 철원일대 토지 일반인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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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18 00:00
입력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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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림영농조합은 강원도 철원 일대의 토지를 1000~2000평 단위로 일반인에 분양한다.

계약금 100만원 입금 후 잔금을 내면 소유권이 이전된다.



한국조림영농조합은 이 지역에 이달부터 부분적인 간벌 사업을 시작으로 10월경에 3만평의 장뇌산삼 및 유실수단지를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한 작물의 수익금을 현금화해 연 44만원씩 5년간 조합원에게 배당할 예정이다. 5년 후부터는 매년 조·육림에서 얻은 수익금의 30%를 지급하게 된다.

이 지역은 ▲한·독 플라스마 연구단지건설 ▲산업단지조성 등이 계획돼 있다는 게 분양사측의 설명이다. (02) 584-7787.
2006-08-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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