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고흥길 의원에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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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6-08-16 00:00
입력 2006-08-16 00:00
청와대는 15일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에게 청와대 관계자가 말한 것으로 거론되는 문제의 ‘배째라면 배째드리지요.’라는 발언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한 것이라고 주장한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에 대해 “허위사실을 갖고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유포한 고 의원에 대해 엄정한 법적·정치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8-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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