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시화면 DMB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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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6-08-14 00:00
입력 2006-08-14 00:00
두 개의 방송을 한 화면에 띄워놓고 동시에 볼 수 있는 DMB폰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13일 휴대전화 최초로 ‘PIP(동시화면) 기능’을 탑재한 ‘동시화면 위성DMB폰(SCH-B470)’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주 화면을 시청하면서 부 화면으로 위성 DMB의 11가지 비디오 채널을 검색할 수 있는 휴대전화다. 원터치로 주 화면과 부 화면의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 주중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70만원 대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8-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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