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도 경계 강화
유영규 기자
수정 2006-08-11 00:00
입력 2006-08-11 00:00
보안당국은 인천공항의 모든 승객과 물품에 대해 경계·검색을 강화하고 영국발 항공기와 영국행 항공기에 대한 기내보안을 강화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보안 당국은 또 미국발 항공기와 미국행 항공기에 대해 각종 액체류(면세점에서 구입한 술 등 포함)와 젤류의 반입을 금지하고 모든 신발류에 대해 검색을 실시할 방침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8-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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