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내년 이후에도 내집마련 기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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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내년 이후에도 판교 신도시에서 1만 3000가구에 이르는 후속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오는 30일 시작되는 판교 2차 동시분양 낙첨자들이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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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2차 동시 분양이 끝난 뒤에도 판교 신도시에서 내년 이후 총 1만 2949가구가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임대 8325가구, 분양 2546가구, 이주자에게 돌아가는 몫을 포함한 단독주택 2078가구 등이다.



임대는 국민임대(5784가구), 전세형 임대(1266가구), 공무원 임대(473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이중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물량은 주택공사가 공급하는 전세형 임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8-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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