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원하는 방송 원할때 본다”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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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01 00:00
입력 2006-08-01 00:00
하나로텔레콤은 영화배우 김정은을 기용, 자사가 새롭게 내놓은 브로드밴드 TV 서비스인 ‘하나TV’를 광고하고 있다. 광고에서 김정은은 액션배우·요리사·스포츠맨·멜로드라마 배우들의 매력을 감상하면서 만날 시간과 순서를 정해준다. 하나TV가 최신 영화에서 미용·교육·드라마 등 1만여편이나 되는 콘텐츠를 ‘주문형 비디오(VOD)’로 제공한다는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방송국 편성표와 상관없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다는 점을 쉽고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다.
2006-08-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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