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물·구·나무 환경음악회’
수정 2006-07-17 00:00
입력 2006-07-17 00:00
‘물·구·나무’는 아시아의 물과 나무를 구한다는 취지에서 붙인 이름이다. 환경재단은 “이번 공연에서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심각한 물 문제로 생존의 위협까지 받고 있는 몽골·캄보디아에 생명의 우물을 만들고, 중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방풍림 조성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여진다.”고 밝혔다. 공연 정보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02)725-4884.
2006-07-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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