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방법원 배심원단 박동선씨 유죄평결
수정 2006-07-15 00:00
입력 2006-07-15 00:00
이에 대해 박씨의 변호인인 마이클 김은 “박씨가 이번 평결에 매우 실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아직 데니스 친 판사가 증거부족을 이유로 유죄평결을 뒤집을 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박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10월26일에 열릴 예정이다. 최장 12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연합뉴스
2006-07-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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