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캘린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7-14 00:00
입력 2006-07-14 00:00
강서구 늘푸른나무복지관(관장 이 은명 수사)에서는 전국 장애인 악기 연주 경연대회 ‘음악과 함께하는 낭만가을축제’ 참가팀을 28일(금)까지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전국의 장애인 시설과 기관, 단체, 특수학교의 ‘음악 연주팀’으로 장르 구분 없이 4인 이상으로 구성된 합주단, 록 밴드, 풍물단, 합창단, 관악단 등 모두 참가 가능하다. 단, 참가 인원의 70%는 정신지체인이어야 한다. 경연 결과 모두 3개 팀을 선발 낭만대상 1팀 1백만 원, 낭만최우수상 1팀 80만 원, 낭만우수상 1팀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입상팀 외 참가팀에는 각 10만 원의 참가비를 지급한다. 신청서는 복지관 홈페이지(http:///www.egreen.or.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신청서를 작성, 팩스(3661-3764)나 우편으로 송부하면 되고 접수 유효는 28일 도착분에 한한다.02)3661-3401

영등포구 덥고 습한 날씨에 지친 구민들을 위한 작은 문화마당을 7월 한달 동안 연다.26일 오후 1시부터 구민회관대강당에서 책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어린이뮤지컬 책키&북키가 2차례 공연되며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자매결연지도시 어린이들을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여름방학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28일엔 오페라산책의 시간으로 양평1동 영은교회 대성전에서 19세기 베르디의 대표작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 주민들에게 우수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선사한다.02)2670-3143

2006-07-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