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매가 소폭 오르고 전세는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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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30 00:00
입력 2006-06-30 00:00
서울 강북권 아파트 값은 소폭 올랐지만 호가 중심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용산구 및 광진구는 중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전세가는 지난달에 이어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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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종로구 매매가는 0.86%, 전세가는 0.93% 상승했다.

내수동 경희궁의아침 55평형 매매가는 1억원 올랐고, 63평형 전세가는 8000원 정도 올랐다.

용산구 매매가는 1.59%로 상승폭이 컸지만, 전세가는 0.75% 올랐다. 이촌동 한강대우 50평형 매매가는 1억 2000만원, 현대 57평형은 1억원 올랐다. 이촌동 강촌 33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올랐다.

마포·서대문·은평구 매매가는 0.78%, 전세가는 0.41% 상승했다. 도화동 현대 43평형 매매가는 6000만원 올랐고, 도화동 우성 54평형 전세가는 2000만원 올랐다.

성동·광진구 매매가는 1.21% 상승했고, 전세가는 0.66% 올랐다. 행당동 신동아 42평형 및 광장동 극동 32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올랐고, 행당동 한신휴 43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가량 올랐다.

노원·도봉구 매매가는 0.12% 올랐고, 전세가는 0.18% 상승했다.

창동 상아 31평형 매매가는 2500만원 안팎 올랐다.

성북·강북구 매매가가 0.45%, 전세가는 0.34% 올랐다. 정릉동 e-편한세상 41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동대문·중랑구 매매가는 0.27% 올랐고, 전세가는 0.12%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6월27일
2006-06-3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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