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음사 새 대표 편집인 장은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6/28/200606280290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도서출판 민음사 대표이사 편집인으로 자회사 황금가지의 대표 편집인 장은수(47)씨가 27일 위임됐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93년 민음사에 입사한 장씨는 민음사 편집장과 황금가지 편집부장을 역임한 뒤 2005년부터 황금가지 대표 편집인을 맡아 왔다. 2006-06-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