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법무 黨복귀 하나
오일만 기자
수정 2006-06-26 00:00
입력 2006-06-26 00:00
하지만 임명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의 당 복귀 명령이 언제 이뤄질지 아직 미지수다. 연말까지 장관직을 수행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06-06-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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