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아파트 탐방] 길음동 삼성래미안 2차
수정 2006-06-23 00:00
입력 2006-06-23 00:00
친환경 ‘녹색단지’
이 중 길음동 586일대의 삼성래미안2차는 23일부터 입주한다. 삼성물산이 길음 뉴타운내 길음5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10∼20층 11개동 24평∼41평형 560가구로 이뤄졌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도심 접근성 좋은 편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할 경우 동대문운동장 10분, 종각 19분, 시청 21분, 서울역 18분, 왕십리 19분, 광화문 22분, 여의도 36분, 사당 34분, 잠실 34분, 강남 40분, 천호 38분 등이 소요된다.
이 일대에는 대규모 삼성타운이 자리잡는다.1∼9구역 중 무려 5개 사업장을 삼성래미안이 장악한다. 지난 2003년 1월 삼성래미안1차(1구역) 총 1125가구가 입주했고 삼성래미안 3차(6구역·총 977가구)에는 오는 11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2005년 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9구역과 5월 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8구역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오늘부터 입주… 거래 드물어
인근 B부동산 관계자는 “가격이 많이 올라 지금 들어가면 상투를 잡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많지만 소유자들은 더 오를 것이란 기대를 하고 있어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도움말 내집마련정보사
정태희 팀장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6-2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