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수혈감염 또 8명 확인
심재억 기자
수정 2006-06-20 00:00
입력 2006-06-20 00:00
질병관리본부는 부적격 혈액 수혈자 1만 5634명 가운데 사망자나 조사를 거부한 사람을 제외한 4237명을 대상으로 채혈검사를 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결과는 2003년 12월 감사원 감사에서 부적격 혈액 헌·수혈 사실이 적발된 지 2년6개월만에 발표된 것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6-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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