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그룹 집단소송 대비 작년 400억 보험료 납입
김경운 기자
수정 2006-05-30 00:00
입력 2006-05-30 00:00
삼성전자는 보장한도 2000억원인 보험에 가입하며, 가장 많은 98억원의 보험료를 납부했다. 기업별 보험료는 삼성SDI 24억원, 삼성물산 22억 5000만원, 현대자동차 28억 9300만원 등이다. 또 기아자동차 18억원,LG전자 27억 9000만원,LG필립스LCD 26억 5300만원 등이다. 이밖에 SK텔레콤 8억 4500만원,GS건설 5억 6000만원, 한화석유화학 3억 8800만원 등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05-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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