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실… 잊혀진 대한제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5-27 00:00
입력 2006-05-27 00:00
서울대박물관이 ‘마지막 황실, 잊혀진 대한제국’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31일부터 열리는 전시회는 구한말, 일제시기 대한제국 황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희귀사진들이 다수 전시된다.

이미지 확대
도쿄로 출발하는 영친왕 (1918년 1월26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도쿄로 출발하는 영친왕 (1918년 1월26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
일본어 수업을 듣는 덕혜옹주 (1925년).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일본어 수업을 듣는 덕혜옹주 (1925년).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
하교하는 덕혜옹주(1925년).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하교하는 덕혜옹주(1925년).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
삼전에 참배하기 위해 영친왕과 함녕전을 나서는 고종의 모습 (1918년 1월15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삼전에 참배하기 위해 영친왕과 함녕전을 나서는 고종의 모습 (1918년 1월15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
일본으로 떠나는 덕혜옹주 (1925년 3월28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일본으로 떠나는 덕혜옹주 (1925년 3월28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이미지 확대
고종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이토 히로쿠니 공작과 조동윤 남작 (1919년 2월9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고종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이토 히로쿠니 공작과 조동윤 남작 (1919년 2월9일 촬영).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서울대박물관 사진제공
2006-05-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