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한·중 FTA체결 계속 검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5-27 00:00
입력 2006-05-27 00:00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보시라이(薄熙來) 중국 상무부장을 접견, 교역 증진을 비롯한 한·중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및 양국간 통상 현안에 대한 보시라이 부장의 관심 표명에 대해 “중국측 관심 사항에 유의해 관련 부처에서 계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양국간 표준 및 기술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은 세계 시장에서 양국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5-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