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가격’… 삼성 파브 TV 1000원 110개 상품 같은 값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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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수정 2006-05-19 00:00
입력 2006-05-19 00:00
‘삼성 파브 TV가 단돈 1000원.’

오픈마켓 엠플(www.mple.com)은 25일까지 발광 다이오드(LCD) TV 등 인기 상품 110개를 1000원에 파는 ‘미친 가격을 땡겨라’는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160만원 상당의 32인치 삼성 파브 LCD TV와 36만원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 Xbox360,10만 5000원인 CJ팻다운 세트 등 인기 상품에 대해 110명에게 1000원에 판다.

행사에 참가하려면 엠플에 가입해야 한다. 회원 가입을 하면 행사 응모권 15장이 주어진다. 매일 로그인할때마 5번씩 더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무작위로 선정되며, 매일 당첨자 수를 제한해 두고 있다. 엠플 관계자는 “행사에 자주 참여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또 엠플은 위니아 에어컨·로레알 바디 퍼펙트 슬림·버켄스탁 샌들·소니 디지털카메라 등 가전부터 IT, 패션 인기 상품을 같은 기간동안 20∼50% 싸게 판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5-1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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